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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최근 포스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. 역시 취미는 글 쓰는 게 좋더라구요. 마음편히 할 수 있는 취미가 블로그가 아닐까 싶네요. 오늘 들고 온 주제는 바로 호감있는 여자에게 남자 행동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. 우리는 서로에게 수많은 신호를 보냅니다. 특히 상대에게 호감이 있다면 더욱더 많은 신호를 보내곤 합니다.



호감있는 여자에게 남자 행동을 보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. 그 행동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. 나에게 호감의 신호를 보내는 남자가 있는데 이 신호가 정말 나에게 호감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누구에게나 하는 공통적인 행동인지 잘 구별해보기 바라겠습니다.



1. 내 곂에 있으려고 한다.

단체모임, 회식과 같은 자리에서 먼 곳에 있지 않고 근처에 있으려고 한다면 그 남자는 나에게 호감이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물론 한 두 번 그러면 아닐 수도 있지만 매번 그러면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혹은 나를 편하게 생각해서 그럴 수 있으니 호감있는 여자에게 남자 행동들을 더 써 내려가겠습니다. 해당사항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세요.



2. 선톡, 선문자, 선전화를 한다.

심심해서, 편해서, 대화하면 즐거워서 먼저 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대화를 할 때 답장이 빠르고 약속까지 잡으려고 한다면 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신호입니다. 보통 호감이 없다면 연락조차 안하는게 남자들입니다.




3. 질투를 한다.

이는 확실한 호감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. 다른 남자와 연락하거나 다른 남자를 만날 때 또는 다른 남자와 웃으며 이야기를 하더라도 질투를 한다면 그 상대방은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. 이 신호는 거의 확실한 신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

4. 대화를 할 때 반응을 잘해주고 기억을 잘해준다.

호감있는 여자에게 남자 행동 네번째입니다. 서로 대화를 할 때 관심이 있으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잘 기억하려고 합니다. 그리고 재미없는 이야기도 재밌게 들어주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다 잘 호흥해줍니다. 그냥 호감있는 상대와 대화하는 자체가 즐거운 것이죠.



호감있는 여자에게 남자 행동 총 네 가지 알아봤습니다. 이러한 행동들은 호감단계에서 나타나는 행동들입니다. 짝사랑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전 단계일 수도 있는 것이죠. 만약 상대방이 이러한 신호들을 준다면 잘 대처하기 바라겠습니다. 마음이 있다면 썸을 타면 되고 마음이 없다면 어장 안에 두는 것보다 벽을 치며 친한 사이로 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.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! 파이팅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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